한태아 지도선생님들과 함께해요

태극권 경력 17년
이기영 선생님
“마음 수련을 위해 명상을 이어오다, 자연스럽게 태극권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태극권은 고요한 마음에 움직임을 더해, 제 삶에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함께 깨어나는 이 수련을, 이제는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태극권 경력 12년
김주연 선생님
"몸이 약해 시작했던 태극권이 어느새 제 삶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10년 넘게 이어온 수련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그 깊이를 알아가며 삶의 균형을 배웠습니다.
태극권이 뭘까 궁금하신 분들은 망설이지 말고 시작해보세요. 조금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거뜬히 해결해 나갈 에너지와 마음의 평정심을 얻을 수 있을 거에요.”

태극권 경력 7년
이화실 선생님
"남편이 먼저 태극권을 시작했어요.
처음엔 그냥 운동 삼아 해보는 거라 생각했는데, 표정이 편안해지고, 잠도 잘 자고, 에너지도 예전처럼 회복되는 것 같았어요.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저도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되었어요.
이젠 저에게도 꼭 필요한 시간이 되었고, 함께 나누고 싶은 일상이 되었습니다.
저와 함께 가볍게 시작해 보실래요."

태극권 경력 20년
박봉희 선생님
"태극권에 흠뻑 빠져 수련을 하다 보니 어느덧 20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태극권 수련을 하면서 알게 모르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태극권이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한 동작 한 동작 배워가면서 꾸준히 수련하다 보면 많이 성장해있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태극권 경력 10년
한동기 선생님
"어느 순간, 몸도 마음도 늘 긴장 속에 있더라고요. 그러다 태극권을 만나 조금씩 나를 돌보는 시간이 생겼어요. 부드럽게 움직이며 숨 쉬는 연습, 그것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이제 저처럼 지친 일상 속 쉼이 필요한 분들과 태극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태극권 경력 6년
이현지 선생님
"태극권에 대한 막연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어느 날 한번 해보자는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그저 마음이 편안해진다? 는 생각에 수업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일 년 정도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시간을 갖다가 언젠가부터 태극권에 대한 열정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이제는 태극권은 제 삶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 되었어요. 천천히 저와 함께 태극권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태극권 경력 22년
Andrew Cole
"한의학을 전공하면서 동양의 건강 수련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氣라는 생명에너지를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며 꾸준히 수련을 해 온 결과 몸과 마음이 함께 생기를 얻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과 이 경험을 나누어 오면서 얻은 많은 긍정적 효과를 더 많이 알리고 싶네요.

태극권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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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을 당신의 스토리로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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